제미나이 4 카본 클로드 비교, 코딩만은 오퍼스 5.5가 3점 앞섭니다

제미나이 4 카본을 지금 쓸 수 있는 쪽은 해킹을 막는 일부 보안 기관뿐입니다. 구글이 10월 28일 공개한 이 모델은 아르곤이 앱과 API에 풀린 지 2주 만에 나온 후속작으로, 아티피셜 애널리시스 종합 지능 지수 1위에 올랐습니다. 다만 개발자와 일반 이용자에게 여는 날짜는 아직 없습니다.
■ 제미나이 4 카본 사용법, 지금 누가 쓸 수 있나요?
제미나이 4 카본은 공개 첫 주부터 일부 사이버 보안 방어 기관에만 열렸습니다. 이어서 페어윈드 프로그램으로 믿을 만한 파트너를 단계적으로 늘린다고 구글은 밝혔습니다.
페어윈드 대상은 정부와 사이버 당국, 의료·통신·에너지·금융 같은 기반시설 운영사, 핵심 기술 플랫폼, 방어 연구를 하는 학계입니다. 피싱에 강한 다중 인증을 써야 하고, 신청은 구글 클라우드 계정 담당 팀을 거칩니다.
구독만 하면 새 모델이 바로 뜬다고 생각하시는 분이 많은데, 이번 공식 발표에는 제미나이 앱 이야기가 아예 없습니다. 개발자·기업·일반 이용자에게는 안전장치를 더 다듬은 뒤 곧 내놓겠다고만 했습니다.
■ 제미나이 4 카본 출시일, 제미나이 앱에는 언제 오나요?

제미나이 4 카본의 일반 출시일은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다만 바로 앞 모델 아르곤이 같은 길을 먼저 걸었습니다.
아르곤과 카본의 공개 흐름을 나란히 놓으면 이렇습니다.
| 단계 | 아르곤 | 카본 |
|---|---|---|
| 공개 | 9월 30일 | 10월 28일 |
| 첫 사용자 | 페어윈드 보안 기관 | 페어윈드 보안 기관 |
| 유료 API·제미나이 앱 | 10월 13일 | 미정 |
| 출시 할인가 | 11월 30일까지 | 끝나는 날 미정 |
아르곤은 공개 13일 뒤 유료 API와 제미나이 앱 AI 프로·울트라 구독자에게 열렸습니다. 같은 13일 간격이면 카본은 11월 10일 화요일쯤이지만, 이 날짜는 계산일 뿐 구글이 약속한 날이 아닙니다.
■ 제미나이 4 카본 아르곤 차이, 무엇이 좋아졌나요?
제미나이 4 카본의 아티피셜 애널리시스 종합 지능 지수는 59점으로, 아르곤 50점보다 9점 높습니다. 구글은 안전한 코드를 만드는 성공률도 아르곤의 2배가 넘는다고 밝혔습니다.
웹 화면 코딩 대결인 웹데브 아레나에서는 89점이 올라 1,768점으로 4위에 섰습니다. 화면 속 숨은 명령에 속는 공격 성공률은 0.7%에서 0.0%로 내려갔습니다.
긴 일을 붙잡는 힘도 내세웠습니다. 구글 안에서는 카본이 막다른 길을 만나도 며칠씩 작업을 이어 갔다고 했지만, 바깥에서 잰 수치는 아직 없습니다.
■ 제미나이 4 카본 가격, API 값은 얼마인가요?
제미나이 4 카본 API는 출시 할인가로 100만 토큰당 입력 2달러, 출력 10달러이고, 할인이 끝나면 4달러와 20달러로 오릅니다. 아르곤과 같은 값이고, 캐시된 입력은 95% 깎아 줍니다.
아티피셜 애널리시스가 각 모델 정가로 종합 지수 문제 하나를 푸는 데 든 비용을 쟀습니다.
| 모델 | 종합 지수 | 문제당 비용 |
|---|---|---|
| 제미나이 4 카본 | 59 | 7.76달러 |
| 클로드 오퍼스 5.5 | 58 | 10.04달러 |
| GPT-6 아스트라 | 57 | 6.25달러 |
| 제미나이 4 아르곤 | 50 | 7.68달러 |
1위 모델이면 값도 가장 비쌀 거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많은데, 카본은 오퍼스 5.5보다 문제당 약 23% 쌉니다. 아르곤과는 8센트 차이라, 정가 기준으로 9점을 거의 그냥 더 얻는 셈입니다.
■ 제미나이 4 카본 클로드 비교, 코딩은 누가 앞서나요?

코딩만 보면 아직 클로드 오퍼스 5.5가 앞섭니다. 아티피셜 애널리시스 코딩 에이전트 지수는 클로드 코드와 오퍼스 5.5 조합이 62점, 제미나이 4 카본이 59점, 아르곤이 53점입니다.
세부 시험도 갈립니다. 터미널벤치 4.0은 카본이 64%였지만, 프런티어코드 v1.1은 카본 51%, 오퍼스 5.5 56%였습니다.
종합 1위면 코딩도 1위라고 알고 계신 분이 많은데, 종합 지수는 시험 9개를 합친 점수이고 카본은 그중 4개에서 1위였습니다. 공개 전 시험판 후기에는 3D는 아르곤보다 낫지만 화면 디자인 코딩은 아직 약하고 속도가 2~4배 느리다는 말이 적혀 있습니다.
■ 제미나이 4 카본 환각, 답을 믿어도 되나요?
제미나이 4 카본은 정답률이 올랐지만, 모르는 질문에 지어내는 비율은 아르곤보다 늘었습니다. 아티피셜 애널리시스 지식 시험에서 정답률은 48%에서 58%로, 지어낸 답 비율은 4%에서 11%로 올랐습니다.
1위 모델이면 틀리지 않는다고 기대하시는 분이 많은데, 그렇지는 않습니다. 다만 같은 시험에서 오퍼스 5.5와 GPT-6 아스트라는 50%였으니, 1위권 안에서는 여전히 낮은 편입니다.
구글은 근거 없는 주장이 아르곤의 절반으로 줄었다고 밝혀, 바깥 평가와 결이 다릅니다. 숫자와 날짜가 든 답은 출처를 한 번 더 보십시오.
■ 자주 묻는 질문(FAQ)
Q. 제미나이 무료 버전에서도 카본을 쓸 수 있나요?
A. 아직 아닙니다. 지금은 일부 보안 기관만 쓰고, 일반 공개 날짜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아르곤도 처음엔 유료 구독자와 유료 API부터 열렸습니다.
Q. 페어윈드 프로그램은 개인도 신청할 수 있나요?
A. 개인 신청 창구는 안내되지 않았습니다. 정부, 기반시설 운영사, 기술 플랫폼, 방어 연구 학계가 구글 클라우드 계정 담당 팀을 통해 신청합니다.
Q. 지금 개인이 쓸 수 있는 가장 가까운 모델은 무엇인가요?
A. 제미나이 앱의 아르곤입니다. 구글은 10월 13일부터 AI 프로·울트라 구독자에게 아르곤을 열었습니다.
Q. 카본은 한 번에 얼마나 많은 자료를 넣을 수 있나요?
A. 아티피셜 애널리시스 정리로는 100만 토큰입니다. 글·이미지·영상·음성을 넣을 수 있고, 답은 글로 나옵니다.
■ 제 개인적인 생각
보안 기관이 먼저 쓰는 모델을 일반 이용자가 손꼽아 기다릴 이유가 있을까요. 종합 점수는 9점 올랐지만 코딩은 오퍼스 5.5가 아직 앞서고, 지어내는 비율도 아르곤보다 늘었습니다. 저라면 지금은 앱에 열린 아르곤으로 일하고, 카본이 풀리는 날 같은 작업을 돌려 차이를 보겠습니다. 오늘은 제미나이 앱 모델 선택 칸에서 아르곤이 보이는지부터 확인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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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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